100억원대 강남 삼성동 현대 아이파크 아파트 경비원이 입주민에게 폭행당한 이유

Public/why|2019.02.20 19:02

세상이 미쳐 돌아갑니다. 돈이 사람을 미치게 만드는건가 봅니다


강남초고가 아파트 입주민

차단기 늦게 열었다고 경비원 폭행





서울 삼성동 현대 아이파크




사건 발생은 지난 구정연휴 기간입니다 서울 강남 삼성동 현대 아이파크 아파트에서 단지 주차장 입구 차단기를 늦게 열었다는 이유로 경비원을 폭행하고 욕설을 한 이른바 갑질 사건입니다


가해자 권모씨는 오토바이를 타고 귀가하던 중 주차장 차단기가 좀 늦게 올라갔다는 이유만으로 경비실로 들어가 경비원의 멱살을 잡고 3차례 폭행을 했다고 합니다


천만다행인게 폭행을 당한 경비원분이 40대 초반의 연령으로 스마트기기 사용에 능숙해서 욕설내용을 녹음을 했기 때문에 세상에 알려지고 고발을 할수 있었다고 합니다


아직까지 가해자 권씨는 사과는 물론이고 아무런 반응도 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저런 성숙하지 못한 인간이 100억원대 초호화 아파트에 거주할 수 있다니 참 뭐가 잘못되도 한참 잘못된거 같네요




[2월 23일 추가]


삼성동 현대 아이파크 경비원 갑질 폭행이 보도된지 며칠이 지났는데오, 가해자는 버젓이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살고 있고 어떠한 사과도 없다고 합니다 결국 피해자 경비원이 경찰에 정식 고소를 했다고 합니다. 시시비비는 이제 검찰에서 가리겠지만 이번 피해자 말고도 해당 아파트 단지 경비원원중에 가래자 권씨로 부터 폭언이나 폭행을 받은 경비원이 더 있다고 하네요


전국민이 추이를 지켜보는 사건으로 확대 되고 있는데도 가해자는 전혀 사과할 의사가 없어 보이네요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이 아닐까 싶기도 한데 정식 고소를 했다고 하니 검찰이 얼마나 신속 정확 그리고 공정하게 일 처리를 하는지 두고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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